세르지뇨 데스트가 무릎 십자인대 부상 끝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영국 ‘골닷컴’은 9일(한국시간) “데스트가 무릎 십자인대 파열 부상의 악몽을 딛고 마침내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데스트는 합류 첫 시즌 41경기 3골 1도움을 만들며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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