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교체 출장을 하고도 팀 내 최고점을 얻었다.
토트넘은 전반 막판 본머스에 실점하며 끌려갔고, 앤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상황이 나아지지 않자 후반 시작과 함께 존슨을 빼고 손흥민을 넣었다.
토트넘이 극적인 동점을 만드는 중심에는 손흥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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