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프레체 히로시마가 부정 선수 출전으로 인해 몰수패를 당했다.
당시 제르망은 비신사적인 반칙으로 인해 AFC 주관 대회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우선 히로시마는 6-1 승리에도 불구하고 부정 선수 출전으로 인해 0-3 몰수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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