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노 등장! 키미히, 뮌헨 잔류한다…“새 계약 위한 서류 준비 완료, 2029년 6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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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노 등장! 키미히, 뮌헨 잔류한다…“새 계약 위한 서류 준비 완료, 2029년 6월까지”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9일(한국시간) “키미히의 새로운 계약 체결을 위한 서류가 준비됐다.계약은 2029년 6월까지다”라고 전했다.

독일 ‘키커’는 “뮌헨은 키미히에 대한 제안을 철회했다.뮌헨은 협상이 너무 오래 걸리고 있다고 생각했다.키미히가 빠르게 결정을 내릴 것을 기대했다.키미히가 이 상황에 얼마나 빨리 대응하느냐에 달려 있다”라고 밝혔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이미 키미히의 새로운 계약에 대한 서류가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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