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른일곱 번째 생일을 맞은 태연은 "제가 솔로로 활동한 지 10주년이 됐다.그래서 10주년 기념 겸 공연을 하게 됐다"며 "이렇게 많은 사람과 생일을 즐길 수 있다는 건 좋은 기회"라고 소회를 밝혔다.
관객들은 '10년 여전히 아주 특별한 하루', '태연아 우리의 10년은 너였어', '김태연 하길 잘했다' 등 솔로 데뷔 10주년을 축하하는 피켓을 들고 태연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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