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출전 경기서 인종차별 발생…가해자 시즌권 즉시 정지→영구 출입 금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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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출전 경기서 인종차별 발생…가해자 시즌권 즉시 정지→영구 출입 금지 가능성

전반전 막바지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풀롱이 거친 반칙으로 레드카드를 받았다.

QPR에 따르면 경기 중 QPR 선수를 향한 인종차별이 있었다.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도 즉시 해당 팬의 시즌권 자격을 정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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