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한해·피오, 태연 10주년 공연 참석 의리 “누나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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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한해·피오, 태연 10주년 공연 참석 의리 “누나 예뻐요!”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자신의 공연을 찾은 tvN ‘놀라운 토요일’ 멤버 가수 한해와 피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태연은 9일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돔·옛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더 텐스’(The Tense) 3일차 공연에서 “마지막 날이라고 많은 친구들이 와줬다.사실 지인이 많지 않아서 이렇게 소개하는 게 낯설지만 인사해보겠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이어 “tvN ‘놀라운 토요일’ 가족인 한해와 피오도 찾아왔다”면서 화면에 잡힌 한해, 피오를 향해 “누나의 다른 모습 어떠니? 녹화는 잘 했니? ‘놀토’에선 뚝딱거려도 여기에선 또 다른 태연이란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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