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산림 0.6㏊(6천㎡)가 소실됐다.
80대 주민 A씨가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는 과정에서 불이 바람을 타고 야산으로 번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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