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철이 20년 된 돌싱이라고 사생활을 공개했다.
신종철은 선우용여와 이경실을 두고 자신이 뷔페전문가로 인정하는 분들이라고 했다.
신종철은 특히 선우용여에 대해서는 "제 요리가 맛있다고 하셔서 뷔페에 오실 때마다 어머니를 모시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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