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픈 커리(37)와 지미 버틀러(36)가 이름값을 했고, 드레이먼드 그린(35)이 클러치 3점슛을 터뜨리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그는 3쿼터를 모두 뛰며 19점을 몰아쳤다.
골든스테이트는 버틀러-커리 원투펀치로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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