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와 함께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이달 말부터 ‘경주 APEC 시민대학’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협약은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목표로 글로벌 시민의식 함양과 시민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류완하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총장은 “APEC 정상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와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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