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올해부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최대 16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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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올해부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최대 16만8천원

안양시가 올해부터 여성청소년에게 생리용품을 연 최대 16만8천원(월1만4천원)을 지원한다.

대상은 주민등록·외국인등록·국내거소신고된 11~18세(2007~2014년생) 여성청소년으로 1만8천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대호 시장은 “여성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실질소득 감소로 인한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청소년이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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