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사회경제적 취약 가구 반려동물 의료·돌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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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사회경제적 취약 가구 반려동물 의료·돌봄 지원

광명시는 사회경제적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반려동물 의료비와 돌봄 위탁비 등 동물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지원 항목은 백신 접종비, 중성화 수술비, 기본 검진·치료비 등 의료비와 최대 10일 돌봄 위탁비 등으로 마리당 최대 16만원까지 지급한다.

이종한 도시농업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과 반려동물 건강과 복지를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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