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시각장애인 현장해설 지원 조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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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시각장애인 현장해설 지원 조례 추진

이정희 의원(조례발의)(제공=창원시의회) 경남 창원시가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해설 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하며 문화 격차 해소에 나선다.

창원특례시의회 이정희 의원(중앙, 웅남동)은 7일 시각장애인을 위한 문화서비스 현장해설 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은 문화·예술·관광·체육 행사 현장에서 시각장애인에게 시각 정보를 '음성'으로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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