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봉숫골 꽃나들이 축제' 2년 연속 경남도 지역특화축제 선정(제공=통영시) 경남 통영시가 봉숫골 꽃나들이 축제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경상남도 지역특화축제로 선정됐다.
올해 20회를 맞은 축제는 통영을 대표하는 봄꽃 축제로 자리 잡았다.
축제는 오는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통영 봉숫골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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