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회천택지개발지구에서 첫 신설된 푸른샘초교가 개교 첫 날부터 시업식과 입학식뿐만 아니라 아침늘봄, 초등1~2학년 맞춤형 프로그램, 초등돌봄교실 등 여러 활동을 차질 없이 운영하며 신설학교 개교 첫 시작을 알렸다.
양주 회천택지개발지구 첫 번째 신설 학교인 푸른샘초등학교가 지난 4일 24학급 규모로 개교했다.
푸른샘초 김경이 교장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의 여러 지원 덕분에 신설학교를 안정적으로 개교해 운영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즐겁고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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