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편리하고 위생적인 배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 400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신청 접수 후에는 세대원 수가 많은 순, 해당 구에 거주한 기간이 오래된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자는 자부담으로 우선 구매·설치한 후 지원금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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