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공격수 바또 사무엘(코트디부아르·19)이 깜짝 데뷔전을 소화했다.
바또는 “경기를 뛰어보니 경쟁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당차게 말했다.
바또의 유니폼에는 그의 이름이 아닌 부모님의 성이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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