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크 조코비치(7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P 파리바 오픈(총상금 1천304만2천410달러) 단식 첫판에서 탈락했다.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조코비치는 이 대회 첫 경기에서 패하면서 그대로 짐을 싸게 됐다.
츠베레프 역시 2회전에서 탈락했고, 알카라스는 3회전인 32강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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