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순회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은 처치 곤란한 영농 부산물을 대신 파쇄해 주는 역할을 한다.
앞서 춘천시는 지난해 농가 176곳을 찾아 영농부산물 434t을 파쇄하는 활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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