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역시 사흘이었던 지난해 삼일절 연휴 국내 공항에서의 일본 노선 항공편 이용객(21만509명)과 비교해 10.2% 늘어난 것이다.
올해 삼일절 연휴에는 인천공항에서 16만2천235명이, 한국공항공사가 현재 국제선을 운영하는 김포·김해·제주·청주·대구 등 다른 5개 공항에서 6만9천721명이 일본 노선을 이용했다.
올해 삼일절 연휴 전체 국제선 이용객은 81만448명(인천 64만2천240명, 타 공항 16만8천208명)으로, 지난해 연휴(75만2천409명)보다 7.7%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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