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별로는 연세대가 18명, 고려대 15명, 서울대 9명을 못 채웠다.
작년 미충원 인원 중엔 자연계가 30명으로 가장 많았고, 인문계 11명, 예체능 1명이었다.
자연계열 미충원 인원은 2020학년도 10명에서 2024학년도 30명으로 3배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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