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동일이 버킷리스트를 완성했다.
한국관을 나선 성동일은 이집트관의 람세스, 그리스관의 비너스를 꼭 보고싶다고 했는데, 폐관 시간까지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아 걸음을 재촉했다.
성동일은 그리스 관에 들렀으나, 시간이 촉박한 탓에 비너스 상을 제대로 찾아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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