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스완지 시티 엄지성(23)이 공식전 30번째 경기 만에 데뷔 득점을 신고했다.
이날 스완지의 선제 결승 골을 책임진 건 엄지성이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스완지에 합류한 엄지성이 영국 무대에서 득점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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