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경질됐던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의 '누누 매직'이 또 한 번 발휘됐다.
노팅엄은 8일(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2024-2025시즌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38분 터진 칼럼 허드슨 오도이의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전반 31분 포든이 박스 중앙에서 시도한 왼발 슈팅은 수비벽에 막혔고, 전반 35분 실바의 왼발 슈팅도 골문을 한참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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