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는 데뷔 때부터 한 계단씩 차근차근 성장을 거듭해온 팀이죠.
그분들에게 인피니트는 청춘이기도, 추억이기도, 또 학창 시절이기도 할 텐데 그 의미를 저희도 너무나 느끼고 있었어요.
(웃음) 성규 형, 이 팀 안에서만 나오는 형만의 모습이 난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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