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18분 알크마르의 코너킥 상황에서 수비에 가담했던 18세 미드필더 루카스 베리발이 상대의 빗맞은 슈팅을 걷어내려다 자책골을 기록하며 무너졌다.
이날 토트넘의 경기력은 실망스러웠다.
토트넘 홋스퍼 뉴스 또한 "토트넘이 그를 가장 필요로 했을 때 손흥민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고, 이번 시즌 공통된 모습이었다"며 "기대했던 수준과는 크게 떨어진 선수였다.손흥민이 이번 시즌 비판 받고 있는 이유를 쉽게 알 수 있었다"고 평점 4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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