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서진이 월미도 바이킹에 통곡을 했다.
지상렬은 박서진이 자신을 좋아해주는 게 고마우면서도 이상형이라는 말에 "형도 낭자를 만나야지"라고 말했다.
지상렬은 자신의 집을 찾아준 박서진에게 LP판을 선물로 하나 주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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