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 48분쯤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나왔다.
이 모습을 본 지지자들은 "고생했다", "우리가 윤석열이다" 등을 외치며 일제히 환호했고, 이에 윤 대통령은 주먹을 '불끈' 쥐기도 했다.
이날 구치소 앞 탄핵 반대 집회 진행을 맡은 박정섭(63)씨는 "체포된 지 52일 만에 석방된 대통령을 보니 눈물이 난다"며 "끝까지 윤 대통령과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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