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이미향(32)이 블루베이 LPGA(총상금 2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9위에 올랐다.
같은 대회에 나선 윤이나(22)는 공동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아림은 3라운드 공동 11위(4언더파 212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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