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가 주우재에 버럭했다.
이날 과거 '양심 냉장고'를 진행했던 이경규는 "처음에는 '양심 냉장고'가 아니었다.
냉장고 박스 가져와'라고 했다"며 양심을 냉장고에 넣으면 썩지 않는다는 숨은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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