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구름 관중에도 안양은 1부리그 첫 홈경기에서 패하면서 개막 울산HD전 승리 이후 3연패 부진에 빠지게 됐다.
안양은 전반 4분 야고가 양 팀의 첫 슈팅을 기록했다.
계속해서 김천의 골문을 두드리던 안양은 전반 17분 결실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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