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형편없는 세트피스 전술을 선보인 손흥민의 주급을 깎아야 한다는 토트넘 폿스퍼 팬들의 비판이 일고 있다.
영국 더선은 7일(한국시간) "토트넘 팬들은 이번 시즌을 요약하는 프리킥 기회를 낭비하자 '일주일치 급여를 깎아라'라고 격노했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전반 16분 첫 슈팅을 시도했으나 수비수에 걸렸고, 31분에도 페널티 박스 중앙에서 날린 슈팅이 벽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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