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프로축구 K리그2(2부) 화성FC가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거뒀다.
화성은 8일 화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남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라운드 홈 경기에서 백승우의 2경기 연속 동점 골에 힘입어 1-1로 비겼다.
화성은 전반 21분 우제욱이 골 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슛으로 경남 골문을 열었으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득점은 무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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