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8일(한국시간) “코비 마이누가 맨유의 새로운 계약을 거절할 예정이며, 이미 다음 행선지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친 마이누는 2027년까지 1군 계약을 맺었다.
올 시즌에는 부상에 시달려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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