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4경기 만에 선발 출전해 안타를 추가하며 시범경기 첫 도루도 성공했다.
이틀 만에 안타를 터뜨린 김혜성의 시범경기 타율은 0.167(24타수 4안타)이 됐다.
이정후는 시범경기 타율 0.400(20타수 8안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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