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전투기 오폭 사고 1차 피해 조사 결과 피해를 본 민가가 기존 58가구에서 99가구로 늘었다.
피해 가구가 기존에 알려진 58가구에서 99가구로 늘었다.
행정안전부, 경기도, 포천시는 이날 오전부터 50여 명을 투입해 피해 조사와 안전진단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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