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과 구본승의 핑크빛 기류가 감지됐다.
김숙은 긍정하며 "초콜릿을 보내주셨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김숙은 "그때 레이저 맞아서 붓기가 안 빠졌는데 ('오만추'가) 2회 연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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