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진했던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다시 경기력을 되찾으며 반등했다.
2라운드까지 합계 1언더파 143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전날 공동 45위에서 공동 12위로 33계단이나 순위를 끌어올리고 반환점을 돌았다.
전날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도 18개 그린을 9번이나 놓쳤고, 세이브한 것도 4차례밖에 되지 않아 4타를 잃고 하위권으로 처졌던 임성재는 이날 2라운드에서는 그린 적중률과 쇼트게임이 조금 살아났고 퍼트 순위도 2위에 오르는 등 전체적인 경기력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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