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호황에도 감소하는 거제 청년층, 지역사회 '대책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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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호황에도 감소하는 거제 청년층, 지역사회 '대책 고심'

조선업 도시인 경남 거제시가 업계 호황에도 청년층 인구가 전국에서 가장 많이 줄고 있어 고심에 빠졌다.

2014년 7만7천244명이었던 청년 인구는 2023년 4만6천283명으로 3만960명 감소했다.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 등 거대 조선소를 끼고 있는 거제는 청년층 노동자가 지역 경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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