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치 회장은 여의도 현대증권 사무실 이외에 현대그룹 본사에도 별도 사무실이 있었다.
현대그룹에서 전문 경영인의 인사는 구조조정본부가 주관하고 발표한다.
-중국 출장을 간 것은 명예회장과 그룹 공동회장인 몽구 회장에 대한 항명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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