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잘 버틴 윤이나, 공동 15위로 LPGA 투어 첫 ‘컷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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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잘 버틴 윤이나, 공동 15위로 LPGA 투어 첫 ‘컷 통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 베이 LPGA(총상금 250만 달러)에 매서운 강풍이 몰아친 가운데, 윤이나가 그래도 잘 버티며 첫 컷 통과에 성공했다.

2라운드까지 2언더파 142타를 기록한 윤이나는 공동 15위로 반환점을 돌았다.

김아림(사진=AFPBBNews) 한국 선수 중에선 올해 2년 차를 맞은 이소미는 ‘바람의 여왕’이라는 별명답게 강풍이 부는 가운데서도 1타를 줄이고 전지원과 함께 공동 8위(3언더파 141타)에 올라,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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