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이 LIV 골프 홍콩 대회(총상금 2천500만 달러) 첫날 경기를 공동 8위로 마치며 상위권 입상에 청신호를 켰다.
장유빈은 7일 홍콩 골프 클럽(파70·6천711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2월 시즌 개막전으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 대회 공동 49위, 두 번째 대회였던 호주 대회 공동 2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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