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003920)은 7일 이사회를 열고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최대주주 변경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주주가치 제고 노력의 일환이다.
한편, 남양유업은 지난해 1월 말 최대주주가 한앤컴퍼니로 변경된 후 신규 이사회를 구성하며 새롭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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