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모델 AI’로 만화·출판업계 입지 굳혔다…슈퍼엔진, 2년 연속 日 신춘회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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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모델 AI’로 만화·출판업계 입지 굳혔다…슈퍼엔진, 2년 연속 日 신춘회 초청

일본 만화·출판 업계의 대표 행사인 ‘일본 신춘회’에서 올해도 국내 AI 콘텐츠 기업 슈퍼엔진의 인공지능(AI) 기술이 큰 주목을 받았다.

슈퍼엔진은 지난 2월 28일 일본 도쿄 소재 리가 로열 그룹 토시 센터 호텔에서 열린 일본 만화가들의 최대 신년 행사인 ‘2025 신춘회’에 2년 연속 공식 초청돼 자사의 ‘퓨어모델 AI (Pure Model AI)’ 기반 출판 만화 및 웹툰 제작 솔루션을 선보이며 기술적 가능성을 넘어 실질적인 창작 도구로 활용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슈퍼엔진은 AI 기반 콘텐츠 제작 솔루션을 개발·제공하는 기업으로, 자사의 핵심 기술인 퓨어모델 AI를 통해 작가별 고유의 그림체 모델을 만들어 이를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술을 선도적으로 선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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