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타 겸업' 복귀를 준비 중인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타격감이 시범경기부터 매섭다.
'투수 오타니'는 다소 움츠러든 모습이다.
최근 열흘 가까이 불펜 투구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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