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는 2차 스프링캠프 로스터 정리를 단행한 가운데 김혜성에게 남은 기회는 단 5경기뿐이다.
만약 남은 경기에서도 무안타 침묵을 이어가며 타율 1할마저 붕괴될 경우 도쿄행 희망이 사실상 사라질 수밖에 없다.
김혜성에게 남은 시범경기 출전 기회는 단 5경기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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