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는 7일(한국시간) "'존재하지 않았다' 일본인 수비수에 대고전한 한국 대표 손흥민을 토트넘 선배가 신랄하게 비판했다"며 "현지 언론도 아무런 인상을 남기지 않았다고 혹평했다"고 보도했다.
알크마르의 코너킥 상황에서 수비에 가담한 베리발이 상대 트로이 패럿의 빗맞은 슈팅을 걷어내려 했으나 토트넘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손흥민은 왼쪽 윙어로 선발 출전해 후반에는 최전방 공격수로 자리를 옮겨 총 72분을 소화하며 세 차례 슈팅을 기록했으나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하고 후반 27분 도미닉 솔란케와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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