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아 고백한 성동일·손지창·홍여진 "가정사로 상처 받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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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아 고백한 성동일·손지창·홍여진 "가정사로 상처 받아" [엑's 이슈]

사생아(혼인 관계가 아닌 남녀 사이에서 출생한 아이)인 사실을 고백해 화제가 된 스타들이 있다.

성동일은 "나는 사생아로 태어나 아이들을 낳았다.아버지와의 기억이 없으니 아이들과 놀아주는 방법을 모르겠다.젊은 아빠면 스키를 같이 탈 수도 있는데 못 탄다.야구나 축구도 쉽지 않다.너무 미안하더라"라며 미안해했다.

미혼모였던 어머니의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이모부의 성을 따라 손 씨로 살았던 손지창은 자신의 진짜 아버지를 이모부로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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