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린 선방을 선보인 알리송 베커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전반 28분 흐비차 슈팅도 알리송이 막았다.
전반 36분 흐비차가 밀고 올라와 슈팅을 했는데 알리송이 선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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